H > 이벤트 > 지역축제
 
켄싱턴 리조트의 지역축제를 보실 수 있습니다.
꿈, 사랑, 행복의 세계~~~경주월드

경주월드에서 내년까지

총456억원 투자를 통해 대규모 테마파크로 변신 중이다 .

놀이공원이란 장소가 생소하게 여겨졌던 시절 1985년에

지방에서 처음으로 놀이공원으로 개장했던 경주월드가,

개장 20여년을 지나면서, 새로운 놀이문화와 레져문화의 트랜드변화에 적극 부응하고,

영남권 레져관광분야의 선두로 자리 매김하고자 변신을 꾀하고 있다.

 

천년고도의 정취를 담은 차별화된 대규모 워터파크 조성

우선 가장 주력하고 있는 워터파크 사업부분을 보면

주차장등 부대 편의시설을 제외한 기존 수영장 부지 7천여 평에 300억 원 이상의 시설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국내 벤치마킹과 사업성 검토를 마친 상태이며,

워터파크 전문설계업체에 컨셉설계를 의뢰하여 진행 중이다.

그리고 외국의 워터파크 성공모델 실사 및 워터파크관련 해외박람회 등에 적극 참관하여,

보다 차별화되고 성공적인 워터파크를 설계에 반영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기울이고 있다.

 

컨셉설계에서 특히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은,

천년 신라의 설화를 바탕으로 동해의 웅장한 바다를 담아내겠다는 계획인데,

단순히 물놀이 공원에서 벗어나 물을 매개로 한 최첨단 물놀이시설로서 웅장함속에서

옛 신라의 낭만을 표현하여, 국내 난무하고 있는 국적불명의 테마와는 확실한 차별성을 부여할 계획이다.

특히 눈여겨 볼만한 시설로는 인공파도가 몰아치는

파도 풀과 단순 유수 풀을 뛰어넘어 급류레프팅을 즐길 수 있는 토렌트리버가 배치되며'

슬라이드 중에서는 놀이공원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롤러코스터를

그대로 옮긴 듯한“워터코스터”와 바다의 윈드서핑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플로어라이드”, 그리고 30m 고공높이에서 미끄러지는 “워터봅슬레이”등

국내에서 흥행했던 인기 기종만을 한곳에 모았으며,

이외에도 국내에는 소개되지 않은 최신 대형시설을 다양하게 도입할 예정이다.

 

여기에다 기존 “놀이공원시설과의 다각적인 연계서비스“라는 경쟁사와의 차별화를 적극 활용함으로서.

단순함에서 벗어나 종합리조트시설로서 큰 시너지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감추지 않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 초대형 블록버스터급 인버티드 롤러코스터 도입

 

또한, 워터파크 못지않게 놀이 공원 내에서도 손님들에게 이슈거리가 될 만한 대규모 투자사업이 있다.

2007년 5월초 오픈을 목표로 지금 기초공사가 한창인데,

단일 기종으로서 국내에서도 유래가 드문 150억원을 투입한

초대형 블록버스터급 롤러코스터 “파에톤(Phaeton, 가칭)을 선보이는 것이다.

국내 한 TV방송프로그램 “OO원정대”에도 소개되었던 이 롤러코스터는

승물바닥 없이 좌석만 레일 밑으로 매달린 형태로 공포와 스릴감이 배가되는

국내최초의 인버티드형 롤러코스터라 할 수 있다.

 

그 규모 또한 매머드 급으로 국내최장 레일길이 1200m,

국내 최고높이 50m, 시속 80~100km의 빠른 스피드를 자랑한다.

이 기종 또한 워터파크의 주이용 계층과 동일한 10~30대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이밖에도 공원전체를 단계적으로 리뉴얼하는 사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공원전체를 테마화, 고급화, 리조트화 함으로서

2007년 남부권 최대의 테마파크라는 목표를 향해 매진하고 있다.